"결핵 감염된 의사 등 보건의료인, 4년새 2배 늘어"
- 김정주
- 2015-09-10 09: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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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진 의원, 제2전파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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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신고로 접수된 환자 수는 2012년부터 꾸준히 줄고 있지만, 의사 등 보건의료인은 되려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종진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결핵 환자수는 3만9557명에서 지난해 3만4869명으로 줄었지만, 보건의료인은 2011년 127명에서 지난해 두배가 넘는 294명으로 집계됐다.
보건의료인 결핵 감염은 제 2의 감염을 낳을 우려가 있다. 실제로 지난 5월과 7월 산후조리원 직원이 결핵에 감염돼 신생으를 포함한 접촉자 320여명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보건의료인 결핵 감염이 급증하는 이유를 조속히 조사하고 의료인 결핵 감염과 이로 인한 전파를 막기 위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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