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약 신중검토 안하겠다는 것 아니다"
- 최은택
- 2015-09-14 17:5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승희 처장, 김용익 의원 추가질의에 답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처장은 14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김용익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2차 질의 답변에서 '신중 검토한다'고 했는데 통상 정부 측의 그런 발언의 의미는 안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며 김 처장의 입장을 재차 물었다.
이에 대해 김 처장은 "외국사례 등과 분류 필요성을 면밀히 보고, 신중히 검토한다는 의미이지 안하겠다는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저출산에 맞춰 어린이를 위한 상품이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있다. 제 취지는 어린이용이라는 것을 놓고 체계적으로 프레임 자체를 검토해 보라는 의미였다"며 "분리가 필요한 부분은 적용하고 필요없는 건 제외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처장은 "공감한다. 어린이의 건강이 우리사회의 미래를 견인한다고 생각한다"며 "어린이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좋은 제도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고 했다.
그는 "다만 제반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신중히 접근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