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무효 '그린리스트'서 삭제…크레스토 등 총 18건
- 최은택
- 2015-09-15 06: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지난 2일 기준 집계…허셉틴·쎄레브렉스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목록삭제 특허목록 건수는 특허번호 기준 총 18건이었다.
특허권등재자 기준 7개 업체가 보유한 품목들의 특허인데, 특허분쟁을 통해 무려화된 특허들이다. 특허의약품인만큼 유명품목들도 적지 않았다.
업체별로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정 3개 함량 제품이 총 6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국노바티스 트리렙탈필름코팅정이 3건으로 뒤를 이었다.
또 한국로슈의 허셉틴주, 한국메나리니의 프릴리지정, 한국화이자제약의 쎄레브렉스캡슐 등은 각각 2건이었다.
이밖에 대웅바이오 베이세프정250mg, 한국알콘의 파타놀점안액0.1%와 파타데이0.2%점안액은 각각 1건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