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간 항정신병약물 '브레일라' 미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5-09-18 0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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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분열증과 양극성 장애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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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간은 미국 FDA가 양극성 장애와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새로운 항정신병 약물에 대해 판매를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승인을 획득한 약물은 ‘브레일라(Vraylar,cariprazine)’로 치매와 관련된 정신증 노인 환자에 사용시 사망의 위험이 있다는 블랙박스 경고 문구를 포함하고 있다.
브레일라는 27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효과를 보임에 따라 승인을 획득했다.
앨러간은 주요 우울증 치료제인 ‘비브리드(Viibryd)’를 이미 판매 중이며 브레일라는 두 번째 정신병 약물이다.
브레일라는 앨러간과 Gedeon Richter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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