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신임 사장에 박기환 씨
- 어윤호
- 2015-09-22 10:11: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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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취임...영업·마케팅 등 제약계 전방위서 전문성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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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환 사장은 20여 년 이상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경영컨설팅 등 제약업계에서 전방위적으로 전문성을 구축한 리더로 핵심 글로벌 제약시장을 두루 경험한 제약분야 전문가다.
그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한 후 지금까지 줄곧 제약업계 한 분야에서 깊고 넓은 전문성을 다졌다. 1993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서 일하면서 릴리 본사근무를 시작으로 BMS 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했다.
한국 및 아시아 헬스케어 시장에서 리더로서 입지를 다져온 그는 2003년부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마케팅 총괄 상무이사를 역임하고 2006년~2011년까지 한국유씨비제약 대표이사, 이후 유씨비제약 중국 및 동남아시아 대표이사를 지냈다.
최근에는 CSO, CRO, 전략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인벤티브 헬스 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다.
박기환 사장은 "세계 유수의 제약 회사들은 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시기에 '혁신을 통한 가치창조 (Value through Innovation)'를 기업 비전으로 성장하고 있는 베링거인겔하임서 일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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