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서울지역 의료기관 50곳·약국 1259곳 운영
- 강신국
- 2015-09-25 08:4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연휴기간 진료공백 최소화에 만전
4일간의 추석명절 연휴기간 운영하는 서울지역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26~29일까지 진료공백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 평균 505곳과 휴일지킴이약국 평균 1259곳을 지정,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은 중구 서울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곳, 양천구홍익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2곳, 강서구 강서나누리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외 종합병원 16곳 등 총 68곳이 문을 연다.
당직의료기관은 서대문구 연세리더스의원 등 야간 휴일 지정진료기관 45곳과 병의원 1118곳이 돌아가며 비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일지킴이약국은 연휴 첫날인 26일 1623곳, 추석 당일인 27일 330곳, 28일 968곳, 대체휴일인 29일 2113곳이 운영을 한다.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운영을 하는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19서울건강콜센터, 서울시 홈페이지, 25개 자치구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지역별, 일자별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근무체제를 확립,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에 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13개 품목은 집 근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안내스티커 부착된 24시간 편의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각 가정에서 응급상황에 대비해 소화제, 감기약 등 필수 상비약을 챙겨놓고, 연휴기간 중 진료하는 병원과 약국 정보를 미리 알아둬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4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5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6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7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공모주도 반품이 된다?…IPO 풋백옵션의 투자자 안전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