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좋은, 제품 판매 수익금…사랑의 열매 기부
- 노병철
- 2015-10-05 17:2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엽산800, 공익연계 마케팅 활동 시작…소외이웃 사랑 실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기능식품 엽산제품에'사랑의 열매' 로고를 넣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공익 연계 마케팅(CRM:Cause-Related Marketing) 협약을 체결해 나눔실천을 시작했다.
공익 연계 마케팅이란 특정상품의 판매율에 비례한 금액 또는 전체 매출액 중 일정 비율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해당 제품 구매시 간접적인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더좋은은 새롭게 리뉴얼된 국내 최초 츄어블타입인 엽산800제품에 사랑의 열매 로고를 넣어 상품판매 수익금의 일정액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환원한다. 더좋은 기업부설연구소 이하나 과장은 "엽산800제품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창출하고 따뜻한 사회공동체로 도약하는 데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눔문화의 온전한 정착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더좋은은 무한사랑을 바탕으로 해외재단 및 밀알복지재단,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제품기부 및 한국백혈병소아아협회에 제품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나눔문화를 실천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에 앞장 설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리뉴얼 되 출시된 엽산800은 가맹약국 영양상담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문의: 1577-359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