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신임 회장에 엄태응 복산약품 대표
- 정혜진
- 2015-10-28 08: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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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장일치 추대..."종합도매 대변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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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협은 약국 유통 주력 전국 중대형 OTC종합도매 30여개 업체로 구성됐다. 또 의약품 도매유통업권을 위해 한국의약품유통협회를 지원해왔다. 특히 2013년 3월 수도권지역의 도매업체 모임인 '경도회(京都會)'와 전국 원로도매업체 모임 '6.3회'등이 통합됐다.
신임 엄태응 회장은 "도매유통업계가 유통의 원 주역임을 생각할 때 막중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앞으로 제약계와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을 통해 상생 발전시대를 열어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 업체들의 적극적인 동참 부탁한다"며 "일방적 소통보다 윈윈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약업발전협의회 약력]
▲2003년 3월 28일 : 『도매발전협의회(회장 이창종)』를 『약업발전협의회』로 재탄생(초대 임경환 회장) ▲2013년 3월 18일 : 경도회, 6.3회를 해체하면서 『약업발전협의회』로 재탄생(초대회장 김성규) ▲2014년 4월 : 임맹호 회장 역임 ▲2015년 10월 19일: 엄태응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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