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월그린, 업계 3위 '라이트에이드' 인수
- 정혜진
- 2015-10-28 11:48: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 94억원에 인수 합의...업계 1위 자리 공고히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8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s Boots Alliance Inc.)는 라이트에이드를 9.4 billion(한화 약 94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월그린은 현재 미국 에서 8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680억 달러를 기록, 650여억 매출을 올린 CVS가 뒤를 쫓고 있다.
라이트에이드는 지난해 255억원 매출을 올렸다. 이번 합병으로 월그린은 지난해 영국 드럭스토어 '부츠'(Boots)를 인수한 이후 라이트에이드까지 인수하면서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할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합병으로 라이트에이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월그린 역시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
월그린·CVS 등 드럭스토어 체인 소폭 성장세
2015-01-14 11: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4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8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