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다나의원 C형간염 감염확인자 66명으로 늘어
- 최은택
- 2015-11-25 16:2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531명 양천구보건소서 검사받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양천구 소재 다나의원을 이용한 환자 중 C형간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사람이 66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25일 0시 기준 다나의원 이용자 총 2269명 중 531명이 양천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가운데 66명이 C형간염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