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테바-룬드벡, 파킨슨병약 '아질렉트' 공동판매
- 어윤호
- 2015-12-01 10:3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50 비중…CNS 영역 경쟁력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50:50의 비율로 아질렉트의 영업 및 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 협약은 유럽 여러 국가에서 성공했던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아질렉트는 미국, 캐나다 등 55개국에서 허가를 받아 전 세계의 많은 파킨슨병 환자들이 복용하고 있는 치료제로 뇌 흑질 내 도파민 농도를 증가시키는 '도파민 효력 증강 효과(Enhancement of dopamine activity)'를 통해 치료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룬드벡이 지난해 선보였으며 출시 당시 10여년 만에 출시된 새로운 파킨슨병 치료제로 주목 받았다. 이 약의 개발사는 테바이다.
박선동 한독테바 사장은 "전략적인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한독테바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혁신적 신약과 믿을 수 있는 제네릭을 함께 출시해 CNS(중추신경계) 분야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필수 한국룬드벡 사장은 "원 개발사인 테바와의 협약을 통해 아질렉트를 더 많은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아질렉트 에 대한 더 많은 제품 정보를 제공,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