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조직문화 활성화 위한 '원데이 클래스' 개최
- 노병철
- 2024-10-31 19:2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 힐링과 취미 활동 체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원데이 클래스는 각 부서 구성원들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하고,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조직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9월에는 ‘다육이 화분 제작’, 10월에는 ‘레진 아트 책갈피 제작’ 등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특히 원데이 클래스는 계획된 인원보다 두 배에 달하는 인원이 신청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 별도로 시간을 내 공방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원들이 업무 중에 힐링과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휴게시간을 알차고 보람차게 보냈다는 평가를 남겼다. 참가자들은 추후에도 직접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제작 체험' 형식의 클래스가 더 자주 진행되기를 희망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참석자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방식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며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조직문화 활동 주제를 검토 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