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WHO 기준따라 메르스 23일 자정부로 종료"
- 최은택
- 2015-12-23 10:0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종감염병 해외유입 차단 방역대책 지속 추진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메르스 상황이 23일 24시(자정)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지난 5월20일 최초 확진환자 발생 후 217일만이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지난 7월 28일 더 이상 메르스 감염 우려가 없다는 사실을 공지했고, 지난 1일에는 위기단계를 관심으로 낮췄었다.
복지부는 다만 "신종감염병의 해외 유입의 가능성은 계속 있다"며 "정부는 신종감염병 방역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