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복지재단, 부림·TJ팜 등에 감사패
- 정혜진
- 2015-12-28 06:00: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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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유통업체 TJ팜, 부림약품 포함...2900개 납품업체 중 1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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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은 최근 재단 소강당에서 2015년 우수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해 부림약품 등 15곳 납품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납품업체는 의약품 공급업체 TJ팜, 부림약품, 진료재료 공급어체 케이엠헬스케어, 애스큠케어, 의료장비 공급업체 로브메디텍, 레오메딕스, 씨애치씨랩 등이다.
이밖에 시설부분에서는 지큐시스템즈, 세일기업이 전산부분에서는 이브레인테크, 비쥬얼데이타가 기타부분에서는 한강프로세스(인쇄물), 하이큐페이퍼(사무용품), 퍼스인앤피(가구), 오피스넥스 송파(사무용품)가 선정됐다.
아산재단은 불량, 반품 등 발생빈도 등 납품 품질 항목과, 요청기간 준수 등 납기기간, 규격, 절차 및 계약준수, 자료제출, 유효기간 준수, 반품 등 처리속도, 성실, 친절도 등 병원 협조도 등을 평가, S등급에서 A등급 B등급 C등급 D등급으로 총 5개로 나눴다.
이렇게 납품업체 2900개 업체 중 1차적으로 1500개 업체를 평가해서 최종 1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중 부림약품이 선정업체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선정된 납품업체들은 내년 보증금 면제, 수의시담 우선 참여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아산재단은 납품업체 동기 유발과 재단과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이같은 시상식을 개최한 것으로 보인다.
협력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산병원 의료진들이 편안하게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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