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직원들 신년다짐과 함께 한 시무식
- 정혜진
- 2016-01-04 15:41: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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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부 등 각 부서 직원들 다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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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무식에서는 각 부서별 직원들이 새해 다짐을 발표해 의미를 더했다.
김진문 대표는 "2016년은 신성 30년의 역사위에 새로운 30년의 도약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임직원이 힘을 모아 새롭게 태어날 해"라며 "그러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회사발전에 어떻게 공헌할지 각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고 강조했다.
이어 "누구나 신성인이라면 자신에 대해서 엄격하고 철저한 기준으로 평가해야 일류가 된다"며 "구성원이 일류가 되면 회사는 저절로 일류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업부 김종운, 관리부 김상구, 물류부 허진희, 병원GPO 박혜령 직원 등이 신년 다짐을 발표했다.
영업부를 대표해 김종운 씨는 "어느 회사나 영업부가 최고라 하지만 타부서에서 도와주고 이끌어주지 않았으면 어려웠을 것"이라며 "올해 소통과 이해, 공감, 감동으로 상대방을 높이는 마인드를 가지면 매출 5000억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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