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의사 3106명 배출…수석에 경북대 서민규 씨
- 이혜경
- 2016-01-20 16: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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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응시자 3323명...합격률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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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내기 의사 3106명이 배출됐다. 의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93.5%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2015년 9월 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시행된 제80회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과 2016년도 1월 7~8일에 시행된 제80회 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의 결과를 종합해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해의 94.6%에 비해 1.1%p 낮아진 결과다.
수석합격자는 400점 만점에 367점(100점 기준시 91.8점)을 취득한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서민규 씨가 차지했다.
의사 국가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최종 합격자가 된다.
필기시험 또는 실기시험 중 어느 한 시험에만 합격한 응시자는 다음년도의 시험(2017년도 제81회 의사 국가시험)에 한하여 해당 시험이 면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결정은 전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 매 과목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로 하고, 실기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합격선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합격점수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로 한다.
필기시험 시행 후 기출문제 및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1월 8일~12일까지 5일간 접수된 이의신청 건수는 총 76건이며, 이 중 중복문항을 제외한 실제 이의신청문제는 54개였다.
이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의심사위원회는 심사결과 54개 문제 모두 문제 및 정답에 이상없음으로 판정했다.
국시원은 심사결과와 이의신청 문항 중 3문항에 대한 상세검토결과를 20일에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공개하였다.
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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