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약국 체인, 알리바바 약물 추적 플랫폼 폐지 주장
- 윤현세
- 2016-02-25 07:4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공정 경쟁 발생 우려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중국 약국 체인들은 지난 21일 사용이 중단된 알리바바의 약물 추적 플랫폼에 대해 폐지할 것을 요청했다.
중국 FDA는 알리바비 헬스케어(Alibaba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가 운영하는 약물 추적 플랫폼의 운영 중단을 명령했다. 관련청은 규정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19개의 약국 체인은 시스템의 폐쇄를 주장했다. 약국 체인들은 알리바바의 시스템이 불공정한 경쟁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알리바바 헬스는 정부에 관련 문제에 대해 서류를 제출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으며 플랫폼을 계속 운영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약물 추적 플랫폼은 약물의 온라인 판매와 함께 약물의 확인 및 추적을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할 경우 소비자가 위조 약물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중국 FDA가 소유하고 있으며 알리 헬스가 운영한다. 중국 약국 체인들은 알리바바와 연관이 있는 회사들이 플랫폼을 통해 불공정한 혜택을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