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법인약국 문제, 국민 마음 얻어야"
- 강신국
- 2016-03-01 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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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집행부 임원워크숍 열고 3년 회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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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회장은 "임기 3년 중 우리 앞에 놓인 가장 큰 문제는 법인약국 관련 문제가 될 듯하다"며 "세상에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듯이 법인약국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한 만큼 임원진의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회의진행 방법과 약사회 임원의 임무와 자세'를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강연에서 박광서 윤리이사는 일정한 형식과 원칙을 갖춘 회의진행을 통한 광주시약사회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어 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임원이 가져야할 첫 번째 덕목은 도덕성이다. 임원 스스로가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정책을 추진하는 동력이 생기고 회원들에게도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동균 부회장의 정현철 집행부 선거공약과 준비위원회의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이를 기초로 심화 분임토론이 이어졌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심화 분임토론은 총무, 홍보, 약국, 정책분야 등 총 4파트로 나뉘어 연수교육 개편, 고용지원센터 운영, 정치포럼 관련 공통주제와 각 분임위에 맞는 개별 주제를 선정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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