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김종대 전 건보공단 이사장 보건복지 특보로
- 최은택
- 2016-03-15 14:33: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성수 대변인 "당 복지공약 개발 힘 보탤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은 15일 인사 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김 신임 특보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보건사회부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장, 청와대 보건복지담당 경제비서관 등을 역임한 보건복지정책전문가다. 김 대변인은 "김 특보는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재임 시절, 비정상적인 보험료 부과체계와 진료비 청구·지불체계의 개혁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퇴임해 아쉽다는 입장을 밝혀 언론의 주목을 받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우리 당의 복지공약 개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새누리당 성향으로 알려진 김 특보는 최근 열린 김부겸 총선 대구수성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깜짝 참석해 주목받았다. 뒤늦게 알려졌지만 당시 이미 더민주에 입당서를 낸 상황이었다.
관련기사
-
김종대 공단 전 이사장 '더민주행'…정책 핵심참모로
2016-03-08 14: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