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지부장, 유영진 전 부산시약회장 공천 촉구
- 김지은
- 2016-03-21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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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전회장 공천 배제는 약사 직능 무시하는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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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개 시도약사회장들이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1일 16개 시도약사회장들은 성명을 내어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의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선정 배제는 사실상 약사 직능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강조했다.
시도약사회장들은 성명에서 "유 전 회장은 더불어민주당을 위해 애써온 야권인사일 뿐 아니라 약사로서 지역사회에서 헌신해온 인물"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에도 적합한 인물이고 약사 대표로서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시도지부장들은 유 전 회장의 그간 부산 지역에서의 기여한 부분을 강조하며 이번 비례대표 선정은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을 의심하게 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시도지부장들은 "유 전 회장은 부산시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본부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직능특보, 부산시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맡으며 부산 지역 선거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평생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지역사회에서 헌신해온 유 전 회장을 비례대표에서 사실상 배제한 것은 전국 7만 약사들에게 등을 돌리는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며 "반면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을 당선안정권인 비례대표 10위권 내 선정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에 반한 결정이며 전문직능인 간 형평성에도 벗어난다"고 주장했다.
시도지부장들은 또 "정당의 비례대표 상위 순번 공천은 정치적 메시지이자 당의 정체성과을 보여주는 지표로 유 전 회장의 비례대표 상위 순번 공천은 당연한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논란을 잠재우고 국민을 위해 약사직능 대표 유 전 회장을 비례대표 상위권에 포진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평생 야권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약사직능 대표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 비례대표 공천 촉구한다" 전국 16개 시도약사회장들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 안정권에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을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한다.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은 평생을 더불어민주당을 위해 애써온 야권인사일 뿐 아니라 약사 전문직능인으로서 지역사회에서 헌신해온 인물이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시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본부장을,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직능특보와 부산시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맡으면서 부산 지역 선거에 기여한 바가 크다. 유영진 전 회장은 젊은 시절부터 더불어민주당의 역사와 함께 해왔던 야권 인사로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에도 가장 적합한 인물이고, 약사 전문직능 대표로서도 손색이 없다. 평생을 부산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유영진 전 회장을 사실상 비례대표에서 배제한 것은 전국 7만 약사들에게 등을 돌리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이다. 반면,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을 당선안정권인 비례대표 10위권 내에 선정한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에 반한 결정이며 또한 전문직능인 간 형평성에도 크게 벗어난다. 정당의 비례대표 상위 순번 공천은 그 자체가 정치적인 메시지이자 당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유영진 전 회장의 비례대표 상위 순번 공천은 당연한 귀결이다. 유영진 전 회장과 같은 인물이 국회에 반드시 진출해야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정책과 입법 활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보편적 보건복지를 위해 발군의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믿는다. 16개 시도약사회장은 지금이라도 더불어민주당은 비례대표 논란을 잠재우고 국민을 위해서라도 약사직능의 대표로 유영진 전 회장을 비례대표 상위권에 포진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6년 3월 21일 제주특별자치도약사회장 강원호 경상남도약사회장 이원일 경상북도약사회장 권태옥 전라남도약사회장 최기영 전라북도약사회장 서용훈 충청남도약사회장 박정래 충청북도약사회장 최재원 강원도약사회장 이경복 경기도약사회장 최광훈 울산광역시약사회장 이무원 대전광역시약사회장 오진환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정현철 인천광역시약사회장 최병원 대구광역시약사회장 이한길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최창욱 서울특별시약사회장 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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