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약대 출신 정수연 씨 민중연합당 비례 1번
- 최은택
- 2016-03-23 14:2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년비례대표로 낙점...전 전약협 의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약학대학생회협의회 의장을 지낸 정수연(27, 숙대약대) 씨가 민중연합당 비례대표 1번으로 4.13 총선에 도전한다.
23일 민중연합당에 따르면 '흙수저당' 출신인 정 씨는 당원 투표를 통해 청년 비례대표로 1번을 받았다.
정 씨는 숙대약대 08학번으로 숙대약대 학생회장, 전약협 의장, 평화나비네트워크 간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국정교과서저지 청년학생네워크 상황실장,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 대학생대책위 상황실장을 맡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