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안원준 총괄 대표이사 영입
- 가인호
- 2016-04-04 11:19: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약대 출신 전문경영인 국내영업-마케팅 지휘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안원준 대표 영입에 따라 국내 영업-마케팅 부문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수 대표는 해외진출 및 신사업 부문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전 태평양제약 대표이사를 지낸 안원준씨를 영업-마케팅 부문 총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안원준 대표 영입은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의 도약을 위해 조직을 강화하는 전략에 의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조직강화에 따라 정상수 대표는 해외 진출 및 신 사업 개발 등 미래 성장성에 집중하고, 안원준 대표는 현재 재생의학의 이슈로 떠오른 PDRN 제품 군들을 정착시키고 신제품의 조기 안착을 통한 안정적 성장에 역량을 집중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 대표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어제보다 나은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며 "영업, 마케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2020년 2000억 매출의 중견 제약사의 반열에 오르는 데 기여 할 것이며 이를 위해 대외적인 협력도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성공적인 상장을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이번 안원준 대표 영입으로 신 사업 개발과 영업마케팅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위한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