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지역 의약품 안전·아토피예방교육 확대
- 김지은
- 2016-04-11 10:1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도교육청과 함께하는 강원도약사회 약 바로 쓰기 교육 시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원도약사회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단(단장 손순주)은 지난달 28일과 31일, 지난 2일 원주, 춘천, 강릉에서 개최한 강사단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이경복 회장과 각 지역 분회장이 참석해 강사단을 격려하고 각 교육 지청과 부족한 강사단 수급과 교육 일정 조정 및 교육 효과 증진을 위한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강릉 송양초등학교 교육(강사 오지현 약사)과 8일 원주 우산초등학교와 단계초등학교 교육(강사 김지아 회원)을 시작으로 2016년도 장기 교육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강원도약사회와 강원도교육청 보건교육 협업 사업은 2012년 40회의 교육을 시작으로 매년 증가해 2015년도에는 188회 6789명을 실시, 2016년도에는 201개 학급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강원도약사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아토피 예방 관리 교육'은 장기 프로젝트로 계획해 초등학교를 다니며 3학년, 5학년 2회의 연속적인 약에 대한 바른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보건교육에 약사가 참여하는 사회공헌을 위해 계획돼 진행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