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동원 불출마..."약권신장 위해 통합의 길로"
- 강신국
- 2024-11-13 10: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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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장은 13일 데일리팜에 "약권 신장을 위해 통합의 길로 가기로 했다"며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다른 후보와의 연대 의사에 대해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조금만 기달려달라"며 여지를 남겨 둔채 출마를 고심해 왔다. 그러나 후보자 등록 접수 마감을 앞둔 시점(14일 마감)에서 측근 인사들에게도 불출마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회장은 지난 선거에서 박영달 후보에게 낙선한 바 있고, 성남시약사회 3선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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