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복지재단, 대학생에 1억여원 장학금 전달
- 정혜진
- 2016-04-19 18:5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양은숙 복지재단, 학생 73명 지원...올해 사업비 2억여원 확정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백제약품 김기운 명예회장이 설립한 양은숙 복지재단(이사장 강영자)이 지난 18일 전남 무안 소재 초당대학교에서 제11년차 복지재단 장학금 전수식을 열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양은숙 복지재단은 전남 소재 초당대학교, 목포대학교, 전남대학교 등 3개 대학의 73명 재학생에게 1억4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복지재단은 이날 전달한 장학금 외에 저소득층 노인 수술비로 3600만원 등 올해에만 총 2억1600만원을 사회 복지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강영자 복지재단 이사장은 "생활난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재들이 학업에 전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양은숙 복지재단'은 백제약품과 초당약품 창업자인 김기운 명예회장이 설립,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구현'을 목표로 전라남도 지역인재 육성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설립 이래 현재까지 총 16억8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영자 이사장을 비롯해 백제약품 임직원, 초당대학교 박종구 총장 및 교직원, 장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10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