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무자격자·면대약국 척결 지속 추진
- 강신국
- 2016-05-14 0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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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지도위원회 1차 회의...약국관리 자율점검표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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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지도위원회는 주요 추진사업으로 약국자율 정화사업, 면대약국 척결을 위한 정부기관과 협력 등으로 정했다.
또 위원회는 약국에서 관련 법령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준수하기 위한 '약국관리 자율점검표'를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위원회의 주요업무인 무자격자 판매, 면대약국 척결은 해당 약국의 반발이 있을 수 있지만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중단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위원회가 흔들림 없이 자율정화사업을 꾸준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경인 위원장은 "지난 자율정화사업을 통해 무자격자 판매가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도 약국 개·폐문 시간대에 일부 약국에서 비약사 판매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불법약국으로 제보된 약국에 대해서는 철저히 검증해 비약사 판매 문제가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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