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박스앨타, 혈우병약 '릭수비스' 공동 판촉
- 어윤호
- 2016-05-20 10:4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중 혈우재단 약사위 상정...베네픽스와 경쟁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로써 녹십자는 오는 6월부터 2019년까지 릭수비스의 국내 유통 및 판매를 독점으로 담당하게 된다.
릭수비스는 '성인 혈우병B 환자의 출혈 에피소드의 억제 및 예방'뿐만 아니라 '성인 혈우병B 환자의 출혈 에피소드의 빈도 감소 및 예방을 위한 일상적 예방요법'에도 적응증을 획득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혈우병B 환자 치료에 있어, 급성출혈 시 1회 투여로 61.4%, 1~2회 투여시 96%의 유효성을 입증한 릭수비스는 질환의 특성 상 급작스런 출혈이 발생되는 환자에 유용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약은 지난 1일부터 보험급여 적용이 시작됐으며 이달 중 한국혈우재단 의약심의위원회에 상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 랜딩이 이뤄질 경우 혈우재단 산하 의원 3곳(서울, 광주, 부산)에서 처방이 가능해진다. 재단 의원에서는 국내 혈우병치료제 처방의 70% 가량이 이뤄진다.
현재 국내 허가된 혈우병B치료제가 화이자의 '베네픽스'가 유일한 상황에서 릭수비스의 등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부분이다.
박대우 녹십자 전무는 "그 동안 혈우병B의 경우 베네픽스가 유일, 치료 옵션이 부족한 상화이었다.. 이번 릭수비스의 국내 출시로 혈우병B 환자들의 다양한 처방제시와 치료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오는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릭수비스의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녹십자, '릭수비스' 국내 마케팅…혈우병B 시장 진출
2016-05-09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4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조사(弔詞)] 장산 허인회 교수님을 기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