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의약품 부작용보고 우수약국 시상
- 김지은
- 2016-05-20 1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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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개 약국, 399건 보고 참여해 최대 분회에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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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약사의 역할 강화, 인식 전환을 위한 사업 중 하나로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매월 우수약국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36개 약국이 399건(총 회원 약국 대비 27.7%)을 보고해 분회 중 가장 많은 참여약국수와 보고건수를 기록했다.
이날은 4월 우수 보고 약국에 대한 시상으로 1등 동성약국(약사 이현승), 2등 효인약국(약사 고태수), 3등 우리들약국(약사 김민자)이 수상했고 신규 보고 25개 약국에는 상품권 1만원이 수여됐다.
또 추첨을 통해 행운상에는 고운미소약국(약사 최은정), 이층큰약국(약사 권오규), 참솔온누리약국(약사 김혜란)이 선정됐다.
이광민 회장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이의 환류를 통해 약사가 의약품 안전관리의 최고 전문가임을 확인시키고, 예방이 가능한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국민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지속적인 동참과 확산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회원 약국에 의약품 부작용보고 활성화, 환자 건강, 부작용 모니터링을 위해 '약 드시면서 불편한 점은 없으세요?' 복약 설명 캠페인 확산을 위한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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