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화상투약기 도입 저지 긴급 결의대회
- 김지은
- 2016-05-23 13:5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여명 구약사회 회원 약사 모여 결의문 채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결의대회 대회사에서 권영희 회장은 "화상투약기 도입을 신산업투자계획안으로 수용하고 약사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은 국민편의, 규제개혁이라는 허울로 포장한 대 국민 폭력"이라며 "이에 맞서 하나로 뭉쳐 약사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라는 신념위에 강력히 투쟁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또 현장에 있는 약사들이 대면투약 원칙을 확고히 하는 전문성 있는 상담에 최선을 다해 약사 직능의 전문성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박현주 부회장과 손리홍 위원장의 구호선창에 이어 강미선 부회장의 경과보고와 류일선 단장과 최경선 위원장의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