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연수교육서 화상투약기 반대 결의대회
- 정혜진
- 2016-05-25 19: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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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180여명 참석,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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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박미애 강사(한국인재양성연구소 대표강사, 한국교육문화연구소 수석강사)의 '약국경영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이준 약사(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이사, 대한약사회 학술위원,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겸임교수, 고려대학교약학대학 외래교수)의 '진단시약'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연수교육에는 회원 180여명이 참석했으며,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결사 반대 결의대회를 함께 개최했다.
서울 양천구약사회는 정부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대면원칙을 무너뜨리는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을 즉각 중단하고,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우리 약사들의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국민을 위한 정책에 몰두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원격화상투약기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대면원직을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기계오작동, 의약품 변질, 약화사고 시 책임 소재 등을 확보 할 수 없다. 이에 양천구약사회원 일동은 원격화상투약기 ‘절대반대’를 천명하며, 만약 이를 강행할 경우 전 회원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결의 한다. 하나. 우리는 정부의 국민 건강권을 담보로 국민의 생명을 경제 활성화의 가면을 쓴 기업의 이윤과 시장에 내맡기려는 정부의 엉뚱한 시도에 끝까지 단호히 맞설 것이다. 하나. 우리는 정부의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이 국민 건강권을 기업에 팔아넘기려는 정부의 의료영리화정책임을 대국민홍보에 매진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만의하나 정부가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을 강행할 경우 초강경 대정부 투쟁을 불사 할 것이다. 2016. 5. 24 서울특별시 양천구약사회 회원 일동
결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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