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마약류 수거사업에 56개 약국 참여
- 김지은
- 2016-06-02 20:32: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초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권영희 회장은 "향정이나 마약류를 폐기할 때 약사가 개별적으로 신청서를 작성하고 보건소를 방문해 폐기를 해야한다"며 "하지만 1인 약국의 경우 약국을 비우기 쉽지 않고 폐기 신청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기 위해 합동 수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오전 9시반부터 김남균 약국부회장과 정성훈 약국위원장이 입회한 가운데 개별약국으로부터 접수받은 마약류 의약품에 대해 1차 검수작업을 진행했으며 폐기신청서에 기재해야 하는 내용 등을 살폈다.
총 56개 약국이 참여한 이번 폐기사업에는 약국위원회와 서기순, 강미선 부회장, 오재훈 단장, 강희경 김민호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