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만남과 웃음이 있는 약사 연수교육 진행
- 김지은
- 2016-06-14 1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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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300여명 참석…회원 위한 깜짝 이벤트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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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민 회장은 개회사에서 "국민 안전과 건강을 담보로 기업과 자본의 이익의 길만 열어 주는 의약품 자판기 허용, 택배배송 등 일련의 의료영리화로 가기위한 모든 시도에 약사회는 회세를 집중해 국민과 함께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중장기 대응으로 회원들은 환자, 시민과의 만남 속에서 부작용보고, DUR 약력관리,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등을 기반으로 약사의 역할이 건강과 안전관리에 있음을 깊이 인지시키는 데에 노력해 달라"고 호소했다.
배정미 학술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연수교육은 교육 사이사이 주요 회무안내, 가톨릭대 실무실습 교육에 참여한 이만형(동의약국). 조우진(조은약국) 약사에 대한 감사패 증정, 5월 부작용보고 우수약국 포상 등이 진행됐다.
약사회 임원들이 박재성 총무의 기타 반주로 아름다운 세상을 합창하며 율동을 보여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 회원들의 웃음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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