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원격 화상투약기 저지에 총력
- 강신국
- 2016-06-15 06: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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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회장 회장단 회의서 "임원 하나돼 난관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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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의약품 대면 판매원칙 훼손과 원격의료 및 의료 영리화의 단초를 제공하는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을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이라며 "우리 앞에 놓인 난관을 이겨내려면 임원 모두 하나돼 함께 노력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회장단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은 16일 열리는 5차 상임이사회에 상정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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