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투쟁위, 팀별 업무추진 상황 점검
- 강신국
- 2016-06-17 06:0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규제개혁 악법 저지 투쟁위 2차 회의 열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남일 투쟁위원장은 "의약품 대면 판매원칙 훼손은 물론, 원격의료와 의료 영리화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정책이 우선 고려돼야 한다는 점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미 2만 7000여개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약이 판매되고 있다"며 "의약품 구입 편의성은 확보됐다고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은 국민건강을 담보로 재벌 등에 특혜를 제공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투쟁위는 정책팀과 홍보팀, 투쟁전략팀, 대외협력팀 등 4개팀 위원 일부를 조정하고 위원을 추가 선임했다. 또 대외협력팀장에는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을 선임했다.
또한 투쟁위는 회원 교육자료와 포스터 제작 등 각 팀별로 진행중인 업무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집중할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