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정춘숙 의원에 화상투약기 문제점 설명
- 강신국
- 2016-06-18 06:00: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더민주 정춘숙 의원 약사회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면담은 강봉윤 정책위원장의 주요 현안 설명에 이어 참석자 간 의견교환 순서로 진행됐다.
조찬휘 회장은 이 자리에서 화상투약기 도입 절대 불가 입장을 직접 설명했다.
조찬휘 회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규제개혁 대상에 의약품이 포함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화상투약기가 도입될 경우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가 될 것은 물론, 동네약국의 생존을 위협하게 된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면서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정춘숙 의원은 "약사회 의견을 충분히 이해했다.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통해 바람직한 방향으로 해결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약사회가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