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유전자치료제 호주특허 획득
- 김민건
- 2016-06-21 14:1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병성 신경증 치료하는 DNA 발견해…미국임상3상중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바이로메드는 공시를 통해 "이번 특허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음을 규명한 DNA 성분 최초발명한 것이다"며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줄 수 있는 약물로 개발 및 상용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재 당뇨병성 신경치료제 'VM202'은 미국에서 임상3상이 진행 중이다. 바이로메드는 이번 특허를 통해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에서 독점적인 권리확보와 VM202 특허 존속기간을 다년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9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