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무자격자 의약품판매 약국 2곳 청문회
- 정혜진
- 2016-07-04 11:48: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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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약국·P약국 등 두 곳, 시보 7월호에 사과광고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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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은 6월 한 달간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가 적발된 부산진구 S약국, 금정구 P약국에 대해 지난달 30일 제3차 청문회를 진행하고 이 내용을 7월달 회보에 게재할 방침이다.
청문회를 통해 이들 약국은 재발 방지 각서를 작성하고 회보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기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매달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나 의약품 조제 등의 불법행위 약국을 적발, 시약 회보에 게재하고 있다. 이번 청문회는 4월과 5월에 이어 세번째이다.
문제된 약국은 회보에 사과광고는 물론, 약국 이름을 모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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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불법행위 약국 청문회 이어 명단 공개
2016-06-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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