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투자사,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포럼서 화합
- 이정환
- 2016-07-20 13:3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투자사, 유망 벤처기업 발굴로 7대 제약강국 도약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산업흥원이 제약·바이오헬스 기업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Hi Korea Invest Fair'와 연계해 진행되는 전문 투자 펀드 포럼으로, 펀드 투자 활성화가 목적이다.
진흥원과 KB인베스트먼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한국제약협회 등이 후원한 이번 포럼에는 기업 관계자들과 투자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의 주축인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는 복지부가 한국모태펀드 출자사업으로 올해 1월 조성했다.
복지부가 300억원을 출자하고, KB인베스트먼트와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10개 기관이 1200억원을 출자해 총 1500억원 규모로 운용된다. 국내 조성된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벤처투자펀드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번 포럼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벤처규모 제약·바이오 헬스 기업을 발굴·투자해 육성할 수 있게 됐다. 이들을 세계적 기업으로 키워 창조경제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포럼 조직위원회를 통해 투자자들로부터 추천받아 개발 초기기업부터 상장기업까지 다양한 단계의 바이오 분야 유망 기업 8곳의 기업 설명회(IR)를 가졌다.
또 펀드 운용사는 단순한 자금 투자를 넘어 투자 받은 기업 및 의료기관의 사업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경영지원을 하는 사업 파트너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복지부 이동욱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축사에서 "정부도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을 위한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국내 유망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KB인베스트먼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가 투자처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 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