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동전파스 '페노스탑' 출시
- 김민건
- 2016-08-04 14:2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라이머 기술 적용해 파스냄새는 줄이고 신축성 늘려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웅제약은 페노스탑플라스타 미니는 강력한 소염·진통 효과 성분인 '플루르비프로펜'이 적용된 파스 제품으로 프라이머(Primer) 기술을 적용해 냄새를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또한 지름 2.8cm 크기의 동전 형태로 사방형 신축성 기술이 적용돼 손가락, 무릎 등 굴곡진 부위와 목, 어깨 등의 통증이 있는 국소 부위에도 부착이 편리하며 쿨타입과 핫타입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됐다고 덧붙였다.
송하나 대웅제약 PM은 "페노스탑플라스타 미니는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을 적용했으며 피부투과율 기술로 약물침투가 빠르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타박상이나 붓기에는 쿨파스를, 만성염증이나 관절염에는 핫파스를 사용하는데 쿨타입과 핫타입으로 출시돼 소비자 증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스 등의 외형 첩부제 시장은 2016년 1분기 기준 약 8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평균 8%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동전파스는 일본제품의 유행과 소비자의 사용 편리성으로 치열한 시장 경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약 50억원대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7'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8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9"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10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