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 제약 육성에 팔걷는다…복지위 공청회 추진
- 최은택
- 2016-08-10 06:1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위원장 직접 주문...상임위 차원에선 첫 접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제약·바이오헬스산업을 전면에 내세운 상황에서 국회까지 거들고 나서 제약산업 육성정책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가칭 '제약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17일 오전 10시 상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갖기로 했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이 직접 공청회를 주문한 것이어서 제약산업에 대한 상임위 차원의 육성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날 공청회에는 제약단체가 추천한 인사들과 전문가들이 진술인으로 나서 제약업계 애로사항과 산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법·제도적 개선방안을 제안하게 된다.
또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유관 부처 관계자들도 참석해 제약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정부 측 입장과 계획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양 위원장은 국회 전문기자협의회 소속 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20대 국회 우선 현안과제로 제약산업 육성을 거론했었다.
특히 양 위원장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기치로 내걸고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시찰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의 제약 40년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9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