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동조합, 현안놓고 식약처장과 '소통'
- 김민건
- 2016-08-10 09:1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소기업중앙회 초청 간담회에서 만나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간담회는 식품·의료기기 및 제약관련 협동조합 회원사가 참석해 업계 애로와 현안에 대해 식약처장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로는 조용준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상장(동구바이오 대표)을 비롯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 김국현 이니스트바이오 대표, 김상린 신신제약 최고경영기술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국제약협조합은 간담회에서 ▲일반의약품안전성과 유효성 심사 완화 ▲향정신성의약품(펜터민, 펜디메티라진) 신규 허가 허용 ▲의약품 GMP 해외제조소 현장실태조사 개선 및 전문의약품 첨부문서(인서트) 제공방식 개선 등 현장 중심의 애로와 현안과제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실무차원에서 개선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며 검증과정을 거처 적극 개선하겠단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7'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8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9"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10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