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FDA 의약외품 인증 항균젤 '더블에스' 출시
- 정혜진
- 2016-08-30 12: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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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부터 전국 17개 지점에서 약국 공급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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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은 지난 25일 '더블에스' 제조판매사 아인스 코퍼레이션사와 최종 계약을 맺고 전국 17개 지점을 통해 약국 공급에 착수한다.
'더블에스' 클린젤은 항균윤활제(러브젤)로, 1회 사용으로 각종 유해바이러스와 유해균으로부터 감염을 예방한다.
백제약품 측은 '더블에스' 클린젤이 각종 유해 바이러스 및 유해 세균에 대해 항균력이 있으며, FDA산하연구기관에서 ▲AIDS의 원인 바이러스인 HIV1 99.99% ▲임질균(GORREHA) 99.17% 항균인증 ▲피부안정성테스트 확인 ▲경구(經口)독성테스트에서 무해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인스 코퍼레이션 이관엽 대표는 "콘돔 외에는 성병예방에 소개할 제품이 없었던 약국에서 새로운 기능의 항균 클린젤을 백제약품을 통해 공급한다"고 강조했다.
백제약품 관계자는 "백제약품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토탈헬스케어 시장을 향한 다양한 제품 유통에 집중할 것"이라며 "금번 제품은 특수한 제품으로 단순한 러브젤이 아닌 제품으로 항균, 항바이러스까지 다양하고 독특한 기능에 시장성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백제약품은 전국 17개 지점망을 통해 약국 공급에 착수했으며 제품정보는 더블에스 홈페이지(www.doubl-s.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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