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 상주 인재개발원 준공식
- 김민건
- 2016-08-31 16:1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기업 도약 위한 인재육성 목표…연간 6000명 교육 가능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해 5월 착공한 상주 인재개발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강의장, 토의실, 숙박시설 및 체육시설 등을 갖추고 한번에 120명의 교육생을 수용하며 연간 6000명이 교육받을 수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과 강정석 부회장, 박찬일 사장, 강수형 동아에스티 사장, 이원희 동아제약 사장 등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김종태 국회의원,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정백 상주시장 등 각계 인사들과 상주시 주민들이 참석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상주시 인재개발원 장소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창업자인 고 강중희 회장과 강신호 회장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라며 "창업정신을 계승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곳에 건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상주 인재개발원을 임직원 성과 및 능력 향상 교육 등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집중 사용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특히 리더 육성센터로 신입사원연수, 그룹리더 과정, 부서장 과정 등의 계층별 교육 위주로 운영된다. 그룹 관계자는 "기존에 운영되던 용인 인재개발원은 역량 개발센터로 분야별 직무 전문교육, 생산직 GMP 교육, 영업 역량 교육 등의 직무 교육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은 준공식에서 "구성원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꾸준히 계발할 수 있도록 사람을 가르치고 성장시키는 곳이 회사다"며 "훌륭한 인성을 갖춘 인재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 인재개발원에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잘 운영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1980년에 제약업계 최초로 경기도 용인시에 인재개발원을 건립하고 사원 교육을 제도화하는 등 우수 인재 양성에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