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초음파학회, '무선휴대용 초음파 심포지엄' 개최
- 안경진
- 2016-09-07 2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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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세리온 주최로 10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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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대한외과초음파학회(회장 박일영)가 오는 10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 무선 휴대용 초음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전 세계적으로 외과 분야에서 초음파 진단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는 추세. 특히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환자의 내부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무선 휴대용 초음파는 외과 영역에서 필수적인 진단도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학회는 무선 휴대용 초음파 진단기기를 개발 및 공급하는 힐세리온과 협력 아래 외과의들의 무선 휴대용 초음파 진단에 대한 지식과 기술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무선 휴대용 초음파 진단의 활용'으로 F.A.S.T Ultrasound Scanning 및 Ultrasound Scanning for Bed Side Procedure에 대한 이론적 강의와 강의별 핸즈온 코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핸즈온 코스에서는 10대 이상의 무선 휴대용 초음파 진단기와 F.A.S.T Ultrasound Scanning, C-line, IV-Line Phantom 및 실제 모델을 활용해 실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박해린 차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무선 휴대용 초음파 소개: 류정원 가천의대 의용생체공학과 △응급상황 시 무선 휴대용 초음파 활용(F.A.S.T Ultrasound Scanning): 김홍원 다흰병원 응급의학과 △Bed Side Procedure에서의 무선 휴대용 초음파 활용: 정동훈 한림의대 영상의학과 순서로 강의가 진행되며, 이후에는 5단계에 걸친 핸즈온 코스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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