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저소득층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
- 김민건
- 2016-09-09 08:4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30억원 성금 중 지정기탁 형태…저소득층 의료·생계비 지원 사용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기부금은 한미약품그룹(회장 임성기)이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30억원 중 지정기탁 형태로 지원되는 것으로, 송파구청 관내 저소득주민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금은 각각 송파구 저소득주민 중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의료비·생계비(1억원)와 송파구 내 생필품 지원창구인 송파푸드마켓(5천만원)에 지원된다.
이날 오후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박춘희 송파구청장과 임종호 한미약품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이번 한미약품 기부 사례를 통해 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파푸드마켓은 지역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기관의 생활안정 생필품 나눔을 위해 무료로 물품을 지원하는 오픈마켓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