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송천 한마음의집 성금 전달
- 강신국
- 2016-09-09 10:2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우태 이사장·사회복지사 등 복지시설 관계자 격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김우태 이사장에게 성금 200만원, 빵, 과일 등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사 등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매번 송천한마음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 항상 새삼스럽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중증지체 장애인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아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소외이웃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따뜻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송천 한마음의집 방문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위원장, 이성희·임신덕 부위원장, 유성은 총무, 김수원 간사, 박영미 위원 등이 함께했다.
한편, 송천한마음의집은 지난 2004년 중증 장애아들이 교육 및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복귀를 도와주는 취지에서 설립됐으며,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