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병원 여성 전공의 폭행 가해전공의 정직 4개월"
- 최은택
- 2016-09-19 12:0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회에 보고...2016년도 전문의 시험 응시제한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이슈가 됐던 K의대 K병원 여성 전공의 폭행의 당사자인 가해전공의에게 중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5년도 국정감사 처리 및 시정결과'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가해전공의에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해당병원에 요청했다.
그 결과 해당병원은 가해전공의에게 정직 4개월의 중징계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6년도 전공의 자격시험 응시기회도 제한됐다.
복지부는 더 나아가 해당 병원에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2016년도 전공의 정원 책정 시 페널티를 부여했다. 구체적으로는 해당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정원을 감축시켰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