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불법마약류 퇴치에 앞장
- 강신국
- 2016-09-30 23:3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보건소-충남마퇴본부와 공동 진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캠페인에는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천안시 보건소 공무원들이 동참했다.
도약사회는 현수막, 어깨띠, 피켓을 이용, 다양한 홍보물(부채, 볼펜, 물티슈, 마약관련 홍보인쇄물) 등을 배포하며 지역민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캠페인에는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충남마퇴본부장)을 비롯 천안시분회 김병환 회장, 이대희 총무이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이상각 소장, 남구보건소 김기성 소장, 김경자, 조만호 보건과장, 나경애, 주미응 의약팀장 등 공무원, 사무국 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박정래 회장은 29일 건양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