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사무장병원 징수율 제고방안 모색하라"
- 최은택
- 2016-10-04 16:1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감사서 지적...급여우선순위 시민참여 보장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사무장병원이 계속 번성하는 건 징수율이 낮은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며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
또 부과체계 개편방안에 대해서는 수천만건이나 되는 민원해결 차원에서 건보공단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하면 입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파업 일주일을 넘긴 건강보험공단노동조합의 성과연봉제 반대 파업에 대한 해법도 사용자인 건보공단이 전향적으로 마련하라고 했다.
또 급여우선순위 결정과정에서 시민참여를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라고 당부했다.
양 위원장은 4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
이에 대해 성상철 이사장은 "(사무장병원 적발율과 징수률 제고를 위해) 더 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부과체계 개선안과 관련) 관련 부처를 적극 지원해 좋은 방안을 마련하도록 돕겠다"고 말했고, "(노조 파업과 관련해서는) 해법을 서둘러 찾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의 제약 40년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9"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 10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