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장애인 시설 송천한마의 집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16-10-09 19:3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 김명섭 대한약사회장 설립 요양원에 매년 후원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송천한마음의집은 고 김명섭 전 대한약사회장이 설립한 중증 장애인요양시설로 현재 50명의 장애인이 요양 중에 있다.
김우태 이사장은 "요양 중인 장애인들이 대부분 중증이다 보니 가정에서 가족들이 돌보기에는 한계가 있어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송천한마음의 집 종사자 뿐만 아니라 장애우들의 가족, 후원자 등 모두의 노력없이는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또 "늘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약사님들이 든든하게 받쳐 주어 운영할 수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권영희 회장은 "중증 장애인들에게 송천한마음의집은 집이자 가족"이라며 "사회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시는 이사장님을 비롯한 송천한마음의집 사회복지사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송천한마음의 집 후원금 전달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담당 부회장 등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